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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의 도시락
임원 회의는 참석 인원이 많지 않은 대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도시락의 완성도가 그대로 보이는 자리입니다. 회의실 테이블 위에 놓인 순간부터 눈에 띄기 때문에, 구성원 전원이 같은 회사 도시락을 먹는 상황이라도 격식은 놓칠 수 없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회의 성격에 맞는 등급을 먼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 22,000원 | 정례 임원 회의, 반복되는 월간·주간 미팅에 적합 |
|---|---|
| 33,000원 | 외부 인사가 참석하는 임원 회의, 이사회 성격의 자리에 적합 |
| 55,000원 | 귀빈 접대를 겸한 임원 회의, VIP 자리에 적합 |
| 55,000원 이상 | 표준 메뉴 없이 상담을 통해 맞춤 구성 |
등급별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22,000원대는 매주 또는 매달 반복되는 정례 회의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구성입니다. 33,000원대부터는 외부 인사나 협력사 관계자가 함께하는 자리를 염두에 두고, 그릇 구성과 플레이팅에 좀 더 신경을 씁니다. 55,000원 이상으로 올라가면 귀빈 접대의 성격이 강해지고, 표준화된 메뉴 없이 참석자 구성과 자리 목적을 먼저 확인한 뒤 처음부터 맞춤으로 설계합니다. 어느 등급이든 회의 시작 전에 세팅을 마치고, 회의 진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움직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회의 시작 전 정돈해 세팅한 임원급 도시락 구성
실제로 어떻게 준비되는지, 사례로 확인해 보세요
대한의사회 케이터링은 소수 인원이 모이는 회의 자리에 격식을 갖춘 구성으로 진행했던 사례입니다. 회의 진행에 방해되지 않는 별도 공간에 미리 세팅을 마치고, 순서에 맞춰 코스처럼 정돈해 담았습니다. 서울시 여의사회 총회처럼 조금 더 규모가 있는 자리에서도 원칙은 같았습니다. 참석자 연령대와 자리 성격을 고려해 무난하면서도 정갈한 구성으로 준비했고, 총회 진행 순서에 맞춰 조용히 세팅과 정리를 이어갔습니다.
총회 진행 순서에 맞춰 정돈된 상태를 유지한 현장
회의실 공간에 따라 준비 방식도 달라집니다
좁은 회의실이라면 세팅 시 소음이나 냄새가 회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도록 더욱 조심스럽게 움직입니다. 넓은 대회의실이나 이사회실이라면 테이블 배치와 동선을 미리 파악해 회의 시작 전 정확한 시간에 세팅을 마칩니다. LG CNS 신입사원 교육처럼 인원이 많은 행사와는 정반대로, 임원 회의는 인원이 적은 만큼 회수와 정리도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의 시간이 예정보다 길어지는 경우에도 도시락 상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포장과 담음새를 고려해 준비합니다.
고려대·세종대처럼 학교 안 임원급 회의도 진행합니다
임원 회의라고 해서 반드시 기업 사옥 안에서만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고려대학교 회의도시락이나 세종대 논문심사 도시락처럼, 학교 안에서 열리는 교수진 회의나 심사 자리도 임원 회의와 비슷한 격식을 요구합니다. 이런 자리는 캠퍼스 내 반입 동선과 주차 여건이 일반 사무실과 다르기 때문에, 도착 시간과 세팅 가능한 통로를 미리 확인하는 절차가 하나 더 들어갑니다. 윤보선가에서 열린 켈로그경영대 동문회처럼 전통 있는 사적 공간에서 진행되는 모임도 마찬가지로, 공간이 가진 격식에 맞춰 담음새를 정갈하게 조정합니다.
같은 임원 회의라도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자리인지, 일회성으로 열리는 중요한 자리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매달 반복되는 정례 회의라면 22,000원대 실속형 구성을 기본으로 안내하고, 인수합병 논의나 이사회처럼 한 번뿐인 중요한 자리라면 33,000원 이상으로 격을 높여 제안합니다. 참석자 중 외부 인사나 투자자가 포함되어 있는지도 등급을 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바이오퍼브에서 진행된 셀트리온 투자자 대상 다과케이터링처럼, 내부 임원뿐 아니라 외부 이해관계자가 함께하는 자리는 한 단계 더 신경 써서 준비합니다.
예약 전 체크리스트
- 회의 날짜와 정확한 시작 시간
- 참석 임원 수 및 외부 인사 동반 여부
- 회의실 위치와 세팅 가능한 시간
- 못 먹는 음식이나 알레르기 여부
- 예산 범위 (22,000원부터 맞춤 상담까지)
위 항목을 미리 정리해서 상담을 요청해 주시면 등급과 구성을 훨씬 빠르게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예약금은 상담 확정 시 50%를 선입금하며, 회의 일주일 전부터는 취소가 어려우니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락은 총 주문 금액 30만 원 이상부터 접수되며, 서울·경기 전 지역으로 배송해 드립니다. 강서·관악 지역은 30만 원 이상, 경기권은 50만 원 이상 주문부터 배송이 가능하니 회의 장소가 이 지역에 해당한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
임원 회의 도시락을 처음 준비하는 담당자분들이 가장 많이 여쭤보는 것은 "몇 명부터 가능한가요"입니다. 별도의 최소 인원 기준은 없지만, 도시락 총 주문 금액이 30만 원 이상이어야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원이 아주 적은 자리라면 등급을 조금 높여 최소 금액을 맞추는 방향으로 안내해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질문은 "매번 같은 담당자가 연락해야 하나요"입니다. 반복되는 정례 회의라면 처음 상담 이후 구성을 기억해 두고, 다음번에는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셔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담당 부서가 바뀌더라도 이전 진행 기록을 참고할 수 있으니 상담 시 이전에 진행한 적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더 빠르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자주 나오는 질문은 배달비입니다. 배달비는 기본적으로 별도 협의 사항이며, 고객이 부담하는 경우 지역과 수량에 따라 상담 과정에서 정확한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회의실 하나에도 준비 방식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만큼, 처음 상담하실 때는 회의 성격과 참석자 구성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나머지 그릇, 담음새, 세팅 시간 같은 세부 사항은 상담 과정에서 함께 정리해 드리니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진행하는 회의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 저희는 상담 접수부터 식단 컨설팅, 신선 식재료 사입, 제작과 포장, 세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기 때문에 회의 준비 담당자분들이 별도로 신경 쓸 부분을 최소화해 드리는 것을 늘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